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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2

보이스2 2화 다시보기

admin 2018.08.13 17:27 조회 수 : 28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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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보이스 시즌2 2화 줄거리 견인차 전복사고 현장에서 '친구...'라는 말만 남기고 숨진 용의자의 목소리를 들은 권주는, 도강우 형사의 예측대로 진범이 따로 있음을 확신한다. 그러나 파트너 살인 용의자라는 도강우 형사의 소문을 듣고 공조에 반대하는 골든타임팀. 권주는 고민에 빠지는데... 강권주는 도강우에게 "풍산시에서 임시로 운영하는 골든타임 팀에 합류해라. 같이 비밀 수사를 할 거다. 나는 복직과 청력을 제공하고, 도형사님은 수사를 해주면 된다. 합류하겠다고 약속하면 빼주겠다"라고 제안한 뒤 "이 상태로라면 일 년 이상으로 구형은 불 보듯 뻔하고. 현장에서 장수복 차람 몰아붙였다는 내 증언이 더해지면 그 이상이 될 거다. 그리고 나형준 형사의 특진과 순직 처리도 취소될 거다"라고 덧붙였다. 나형준의 이름이 나오자 발끈 한도 강우는 "말조심해라"라고 경고했다. 하지만 강권주는 "3년 전 속포 리조트 뒷돈 받은 사람. 도강우 형사가 아니라 나형준 형사지? 혼자서 아픈 아들 키우며 연금 받는 제수씨 챙기려고 챙기는 거 안다. 두 사람 친구다. 그렇다면 지금 이 모습 죽은 파트너에게 보여주기에는 너무 한심한거 아니냐"라고 그를 자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