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보이스2

보이스2 3화 다시보기

admin 2018.08.19 00:34 조회 수 : 6208

 

2.PNG

 

 

[ 보이스 시즌2 3화 바로보기 클릭 ]

 

 

 

 

 

 

 

 

 

 

 

 

 

 

 

 

 

 

 

 

 

 

 

 

 

 

 

 

 

 

 

 

 

 

 

 

 

 

 

 

 

 

 

 

 

 

 

 

 

 

 

 

 

 

 

 

 

 

 

 

 

 

 

 

 

 

염기태는 도강우에 “형사님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단식 기도하며너 회계하니 하나님이 용서해주신 모양입니다”라고 말을 걸었다. 그러자 도강우는 “피해자 가족이 용서를 안 하는데 누가 용서해? 정말 용서 받고 싶으면 평생을 저분들보다 더한 지옥에서 살아”라며 일침을 가했다. 염기태의 기침 소리를 들은 강권주는 도강우에 “비염이 아니라 숨을 참는 소리처럼 들린다. 거짓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집안에서 악취가 나나요?”라고 물었다. 그러나 도강우는 “센터장이 잘못들은 거 아니야? 적어도 지금은 비염환자처럼 군다”라고 말했다. 강권주는 “아이 목소리가 들렸는데 밖에서 난 목소리가 섞인 거겠지”라며 자신이 착각한 것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염기태는 창 밖 여자아이를 바라보며 수상한 눈빛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져 다른 사건이 벌어질 것이라는 것을 짐작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