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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 다시보기

admin 2018.08.21 20:05 조회 수 : 89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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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들이 등장하기 시작하고,
자신이 기억하지 못하는 과거를 알고 있는 그들의 등장으로 자윤은 혼란에 휩싸이게 되는데...!

그들이 나타난 후 모든 것이 바뀌었다

[ About Movie ]

새롭다! 짜릿하다! 통쾌하다! 
한시도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 있는 전개
마녀, 전에 없던 미스터리 액션이 탄생하다

집안의 농장 일을 거들며 누구보다 착한 딸, 누구보다 모범적인 학생으로 평범하고 행복한 하루하루를 지내던 ‘자윤’. 어느 날 그녀 앞에 정체불명의 사람들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들이 찾는 아이는 자신이 아니라고 아무리 부정해도 믿지 않는 그들. 서서히 조여오던 접근은 점차 강력한 위협으로 바뀌고, 평화롭던 자윤의 일상은 모든 것이 뒤바뀌기 시작한다. 

<마녀>는 시설에서 수많은 이들이 죽은 의문의 사고, 그날 밤 홀로 탈출한 후 모든 기억을 잃고 살아온 고등학생 자윤 앞에 의문의 인물이 나타나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를 그린 미스터리 액션 영화다. 어깨 뒤에 남겨진 알 수 없는 표식에 대한 궁금증, 주기적으로 찾아오는 이유 모를 통증을 참아내고 있지만 과거에 대해 그 무엇 하나 기억하지 못하는 자윤. 정작 그녀 자신도 모르는 그녀에 대해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듯한 인물들의 등장은 자윤을 더욱 큰 혼란으로 밀어 넣는다. 이렇듯 미스터리하고 신선한 설정으로 시작부터 궁금증을 자극하는 영화 <마녀>는 마치 먹잇감을 노리는 하이에나처럼 먼 발치에서 그녀의 위치와 동태를 살피는 누군가의 시선, “그 새 이름도 생겼네?”라며 지금의 평범한 자윤이 의아한 듯 다가오는 의문의 남자 ‘귀공자’의 이유 모를 한마디 만으로도 강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또한 ‘닥터 백’과 ‘미스터 최’ 역시 자윤을 쫓기 시작하며, 과연 자윤과 닥터 백, 미스터 최, 귀공자는 어떤 관계인지 그리고 실체가 무엇인지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하며 몰입을 높인다. 특히 이 모든 사건의 중심에 선 자윤의 과거와 기억에 대한 궁금증이 고조되는 가운데 그녀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팽팽한 신경전은 지금껏 본적 없는 신선하고 폭발적인 액션으로 영화적 쾌감을 극대화하며, 극으로 치닫는 후반 클라이맥스는 쉽게 잊혀지지 않는 강렬한 잔상을 남긴다. 이렇듯 기존 한국영화에서 보기 드문 새로운 소재와 예측할 수 없는 전개, 독창적인 액션의 볼거리가 담긴 <마녀>는 전에 없던 미스터리 액션의 탄생을 예고하며 올 여름 극장가를 강력하게 사로잡을 것이다. 


2018 NEW FACE 김다미
믿고 보는 조민수X박희순, 강렬한 변신 최우식까지
마녀, 파워풀한 시너지를 완성하다

<마녀>는 2018년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발견을 기대하게 만드는 신예 김다미를 비롯해 탄탄한 연기력과 카리스마의 배우 조민수와 박희순, 충무로 대세 배우 최우식의 가세로 파워풀한 시너지를 완성한다. 캐스팅 단계부터 궁금증을 낳았던 ‘자윤’ 역은 1,000: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신예 김다미가 맡았다. 평범하게 살아가는 고등학생의 모습부터 그녀의 과거를 알고 있는 인물들과 맞닥뜨리며 혼란에 휩싸이는 과정까지 자윤의 복합적인 면모를 완벽히 표현해낸 김다미는 <은교> 김고은, <아가씨> 김태리에 이은 한국 영화계 주목할 만한 신예의 등장을 예고한다. 1,156만 관객을 사로잡은 연상호 감독의 <부산행>, 전 세계 평단의 호평을 받은 봉준호 감독의 <옥자> 등 신뢰 높은 감독들과 호흡을 맞추며 연기력을 입증해 온 최우식은 어느 날 갑자기 자윤 앞에 나타나는 의문의 남자 ‘귀공자’ 역을 맡아 강렬한 변신을 선보인다. 평화로웠던 자윤의 일상에 조금씩 균열을 일으키는 귀공자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액션 연기에 도전한 최우식은 그 동안의 순수하고 맑은 이미지를 벗고 날카롭고 폭발적인 연기를 더해 매력적인 인물을 완성해냈다. 

거침 없는 매력의 신예 김다미와 최우식이 신선한 에너지로 극을 이끈다면, 믿고 보는 대표 배우 조민수와 박희순은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극을 풍성하게 채운다. 제69회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영화 <피에타>에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조민수는 <마녀>를 통해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자윤이 기억하지 못하는 그녀의 과거를 알고 있는 ‘닥터 백’으로 분한 조민수는 남다른 존재감으로 서늘함과 카리스마를 지닌 독보적 캐릭터를 선보인다. <1987> <남한산성>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박희순은 닥터 백의 지시로 자윤을 쫓는 ‘미스터 최’ 역을 맡았다.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 시점부터 치열하게 자윤을 쫓는 미스터 최를 묵직한 카리스마로 완성시킨 박희순은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며 관객을 몰입시킨다. 이처럼 김다미부터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까지 신예와 베테랑의 캐스팅 조화가 어우러진 <마녀>는 독보적인 매력과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의 결합이 만들어내는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로 스크린을 압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