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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 13화 다시보기

admin 2018.04.14 23:44 조회 수 : 2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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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인(강지환 분)은 김호기(안길강 분)이 생전에 했던 부탁에 따라 김단을 잠시 서울이 아닌 다른 곳에 묵게 했다. 김호기가 남긴 주소지를 따라간 곳에는 과거 큰 무당이었다는 김단의 외할머니가 살고 있었다. 이미 손님들이 올 걸 알고나 있었다는 듯 김단의 할머니는 천재인을 맞이했다. 이어 김단을 두고 가라고 전했다. 김호기의 환영을 보는 김단에게 할머니는 “저거 네 애비 아니다”라고 경고했다. 천재인은 주하민(심희섭 분)을 자극하기 시작했다. 자신이 산 식사를 김영란법으로 거는가 하면, 신호 위반 등 자잘한 죄까지 모두 갖다 붙였다. 하지만 이는 가짜패였다. 자신이 깡통이라고 착각하게 만들기 위해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