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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녀 다시보기

admin 2018.08.14 21:26 조회 수 : 8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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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NEW FACE 김다미
믿고 보는 조민수X박희순, 강렬한 변신 최우식까지
마녀, 파워풀한 시너지를 완성하다

<마녀>는 2018년 한국 영화계의 새로운 발견을 기대하게 만드는 신예 김다미를 비롯해 탄탄한 연기력과 카리스마의 배우 조민수와 박희순, 충무로 대세 배우 최우식의 가세로 파워풀한 시너지를 완성한다. 캐스팅 단계부터 궁금증을 낳았던 ‘자윤’ 역은 1,000: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고 발탁된 신예 김다미가 맡았다. 평범하게 살아가는 고등학생의 모습부터 그녀의 과거를 알고 있는 인물들과 맞닥뜨리며 혼란에 휩싸이는 과정까지 자윤의 복합적인 면모를 완벽히 표현해낸 김다미는 <은교> 김고은, <아가씨> 김태리에 이은 한국 영화계 주목할 만한 신예의 등장을 예고한다. 1,156만 관객을 사로잡은 연상호 감독의 <부산행>, 전 세계 평단의 호평을 받은 봉준호 감독의 <옥자> 등 신뢰 높은 감독들과 호흡을 맞추며 연기력을 입증해 온 최우식은 어느 날 갑자기 자윤 앞에 나타나는 의문의 남자 ‘귀공자’ 역을 맡아 강렬한 변신을 선보인다. 평화로웠던 자윤의 일상에 조금씩 균열을 일으키는 귀공자 캐릭터를 소화하기 위해 액션 연기에 도전한 최우식은 그 동안의 순수하고 맑은 이미지를 벗고 날카롭고 폭발적인 연기를 더해 매력적인 인물을 완성해냈다.

거침 없는 매력의 신예 김다미와 최우식이 신선한 에너지로 극을 이끈다면, 믿고 보는 대표 배우 조민수와 박희순은 탄탄한 연기 내공으로 극을 풍성하게 채운다. 제69회 베니스 영화제 황금사자상을 수상한 영화 <피에타>에서 파격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전 세계를 사로잡은 조민수는 <마녀>를 통해 4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자윤이 기억하지 못하는 그녀의 과거를 알고 있는 ‘닥터 백’으로 분한 조민수는 남다른 존재감으로 서늘함과 카리스마를 지닌 독보적 캐릭터를 선보인다. <1987> <남한산성> 등 다수의 작품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준 박희순은 닥터 백의 지시로 자윤을 쫓는 ‘미스터 최’ 역을 맡았다. 의문의 사고가 일어난 시점부터 치열하게 자윤을 쫓는 미스터 최를 묵직한 카리스마로 완성시킨 박희순은 극에 팽팽한 긴장감을 더하며 관객을 몰입시킨다. 이처럼 김다미부터 조민수, 박희순, 최우식까지 신예와 베테랑의 캐스팅 조화가 어우러진 <마녀>는 독보적인 매력과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의 결합이 만들어내는 폭발적인 연기 시너지로 스크린을 압도할 것이다.


<신과함께> <밀정> <내부자들> 제작진 참여
독창적인 비주얼과 음악의 시너지
마녀, 감각적인 스타일을 창조하다

완성도 높은 비주얼과 독창적인 볼거리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충무로 실력파 제작진들이 <마녀>를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김영호 촬영감독, 조화성 미술감독을 비롯해 조상경 의상감독, 박정률-김정민 무술감독, 모그 음악감독이 합세한 <마녀>는 한치 앞도 예측할 수 없는 긴장감 넘치는 전개에 강렬하고 감각적인 스타일을 더했다.

< 해적: 바다로 간 산적> <해운대> 등 생생한 현장감이 전해지는 촬영 스타일로 호평 받은 김영호 촬영감독은 캐릭터 별로 카메라 워킹을 달리하여 인물의 감정을 세밀하게 포착했을 뿐만 아니라 액션 시퀀스의 컷을 최소화하고 스트레이트한 정공법 스타일로 담아내며 박진감 넘치는 장면을 완성했다. <택시운전사> <베테랑> <밀정> 등 시대를 넘나들며 감각적인 공간을 선보인 조화성 미술감독은 영화의 주요 배경인 ‘자윤’의 집과 시설의 극명한 대비를 통해 볼거리의 완성도를 높였다. 자윤이 평범하게 자라온 집은 자연에 어우러지는 포근하고 안락한 공간으로 완성했으며, 의문의 사고가 일어나는 시설은 외부는 평범한 병원으로 보이지만 내부에는 특별한 공간들이 숨겨진 미스터리한 장소로 디자인했다. <신과함께> <밀정> <아가씨> <암살> 등의 작품에 참여하며 대종상영화제, 청룡영화상 의상상을 수상한 바 있는 조상경 의상감독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자윤의 친근한 스타일, 눈길을 사로잡는 ‘귀공자’와 그 일행의 개성 강한 스타일,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닥터 백’과 ‘미스터 최’ 등 의상을 통해 캐릭터의 성격을 표현해냈다. <내부자들> <아저씨>의 박정률, 김정민 무술감독은 차별화된 컨셉과 감각적 스타일, 신선한 시도가 더해진 고강도 액션으로 통쾌한 쾌감을 전한다. 여기에 <더 킹> <밀정>의 모그 음악감독은 서정적이고 평화로운 선율에서 시작해 전자 악기를 베이스로 한 강렬하고 임팩트 있는 스코어까지 극의 흐름을 담아낸 음악으로 몰입도를 높인다. 이렇듯 촬영, 미술, 의상, 무술, 음악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의 최정상 제작진이 가세한 <마녀>는 전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볼거리와 폭발적 액션으로 관객들을 매혹시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