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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더 게스트 7화 다시보기

admin 2018.10.04 00:41 조회 수 : 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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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 더 게스트 7회-1회 바로보기 클릭 ]

 

 

 

 

 

 

 

 

 

 

 

 

 

 

 

 

 

 

 

 

 

 

 

 

 

 

 

 

 

 

 

 

 

 

 

 

 

 

 

 

 

 

 

 

 

 

 

 

 

 

 

 

 

 

 

 

 

 

 

 

 

3일 오후 방송된 OCN '손 the guest(손 더 게스트)'에서는 최윤(김재욱 분)과 윤화평(김동욱 분), 그리고 강길영(정은채 분)이 박홍주(김혜은 분)를 쫓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박홍주와 만났던 최윤은 윤화평에게 "부마자인지 확인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하지만 윤화평은 "나는 다를거다. 박일도한테 빙의된 적 있었으니까. 난 분명 다를 것"이라고 말하며 박홍주와의 만남을 계획했다. '나눔의 손' 행사를 찾아간 윤화평. 윤화평은 "박홍주 의원님 아니세요? 의원님 지지자이고 고향이 같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20년 전 실종된 여고생 사건에 관하여 꼬치꼬치 캐묻던 윤화평은 급기야 '박일도'라는 이름을 언급했고, 박홍주의 눈빛은 급속도로 싸늘하게 변했다. 곧이어 최윤이 박홍주에게 "선물을 준비했다. 축복기도 하고 드리겠다"며 기도를 한 후 십자가가 달린 묵주를 건넸다. 전혀 반응이 없자 윤화평과 최윤은 양 신부에게 경위를 설명했다. 양신부의 대답은 "'완전 빙의'다. 빙의 기간이 오래되면 악령이 모든 것을 지배한다. 부마자가 아닌 그 자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구분할 수 있는 경우가 거의 없다"며 "참을 수 있기에 위장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때 박홍주가 홀로 화장실에서 구토를 하며 앞서 최윤이 건넸던 묵주에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 보는 이를 섬뜩하게 만들었다. 윤화평은 최윤에게 "(박홍주가) 스스로 박일도라고 드러내게 만들자"라며 "분명 오른쪽 눈이 안 보일 거다"라고 확신했다. 윤화평은 수위 아저씨 이외의 목격자 한미진의 위험을 직감했고 최윤은 20년 전 송현주 사건의 목격자인 계양진여고 수위 아저씨가 있던 정신병원이 '나눔의 손'을 후원하는 병원이라는 걸 알게 됐다. 때마침 수위 아저씨가 정신병원을 탈출했고 '한미진'이라는 이름을 말했다는 간호사의 말을 듣게된 강길영 역시 한미진의 집으로 함께 향했다. 이들이 도착했을 때 한미진은 이미 수위 아저씨에게 살해당한 뒤였다. 수위 아저씨 역시 박일도에 빙의되어 오른쪽 눈을 찌른 뒤 자살했다. 분노한 윤화평은 "죽여서라도 해결할 것"이라고 말했고 최윤은 "빙의된 사람들을 죽이면 악마와 뭐가 다르냐"고 소리쳤다. 하지만 또 다른 피해자를 더이상 만들지 않겠다는 윤화평의 결심은 확고했다. 이후 윤화평은 박홍주에게 찾아가 "너 박일도 맞지? 오른쪽 눈 안보이잖아"라며 박홍주를 자극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최윤과 윤화평은 박홍주와 박일도의 연결고리를 추적하며 진실에 점점 가까워져 다음 화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