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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더 게스트 4화 다시보기

admin 2018.09.21 00:44 조회 수 : 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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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수목드라마 '손 the guest' 4회에서는 최윤(김재욱 분)의 정체를 알게 된 윤화평(김동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윤화평은 폐차장에 있는 최민구(백범수)가 라고 생각했다. 형 최민상은 경찰에 신고한다고 했고, 윤화평은 한 발 물러나 양 신부(안내상)를 찾아갔다. 양 신부는 폐차장 형제를 알고 있었다. 형은 동생이 엄마한테 맞을 때 혼자 도망쳤고, 동생은 형을 원망하고 있다고. 윤화평은 형과 함께 최윤을 찾아가 "벌써 피해자가 세 번째다"라며  찾아온 자가수 있다고"라고 답답해했고, 그때 죽은 새들이 계속 폐차장에 떨어졌다. 을 하려 했다. 하지만 불이 꺼진 틈을 타 최민구는 사라졌다. 최민구는 최윤의 뒤에서 나타나 최윤의 목에이댔다. 윤화평은 최민상에게 동생을 말리라고 했지만, 최민상은 움직이지 않았다. 그 시각 강길영(정은채)은 납다가 가까스로 달아난 피해자에게 당시 상황에 대해 들었다. 피해자는 한 남자가 택시를 몰고, 한 남자가 트렁크에서 나왔다고 밝혔다가 아닌 최민상이었다. 최민상은 최윤을 폭행하며 "동생들은 맞었어야 했어. 그럼 그 여자 경찰도고 말했다. 다시 돌아온 최민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