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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시즌2 1화-4화 다시보기

admin 2018.08.21 20:25 조회 수 :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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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 2018.8.11(토) 두 번째 골든타임. "3분 출동, 5분 도착, 10분 검거! 골든타임을 사수한다"란 구호 아래, 112 신고센터의 다급한 사건 현장. 일촉즉발의 인질극이 벌어진 삼수역 폭탄테러 사건이 희생자 없이 끝나자 권주는 안심하지만, 이내 충격적인 연락을 받는다. 상사인 장경학 형사가 등산객들을 차로 치어 살해하고 자살했다는 것! 현장으로 출동한 권주는 그 곳에서 "그 놈이 돌아왔다"며 3년 전 나형준 형사를 죽인 살인마가 진범이라고 주장하는 도강우 형사와 운명적인 첫 만남을 갖는다. 현장 단서를 토대로 권주와 도강우는 각자 용의자를 쫓기 시작하는데..

 

2회 2018.8.12(일) 사냥의 시작. 견인차 전복사고 현장에서 '친구..'라는 말만 남기고 숨진 용의자의 목소리를 들은 권주는, 도강우 형사의 예측대로 진범이 따로 있음을 확신한다. 그러나 파트너 살인 용의자라는 도강우 형사의 소문을 듣고 공조에 반대하는 골든타임 팀. 권주는 고민에 빠지는데... 장경학 형사를 죽인 진범을 찾고자 하는 사명감으로, 사건에 대한 유일한 단서를 갖고 있는 것은 도강우 형사 뿐이기에 어려운 결단을 내리게 된다.

 

3회 2018.8.18(토) 심판의 시간. 골든타임팀 첫 출근 대신 홀로 용의자를 쫓던 강우, 첫 번째 코드제로 사건이 발생해 어쩔 수 없이 현장으로 출동한 도강우 형사는, 그 곳에서 6년 전 자신의 딸아이를 성폭행한 범인이 또다시 딸을 납치했다고 주장하는 황기혁을 만나는데... 6년 만에 똑같은 성범죄를 저지른 용의자를 살인하려 하는 아버지 황기혁! 도강우와 강권주는 그를 설득하려는 한 편 현장에서 뭔가 석연치 않은 느낌을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