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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12회 다시보기

admin 2018.08.12 23:58 조회 수 :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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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12회 줄거리 유진은 자신을 습격한 김용주의 뒤에 이완익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완익은 서서히 조선 조정으로 가는 길을 트기 시작하는데... 1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사인' 12화에서는 고애신(김태리 분)와 쿠도히나(김민정)가 이완익(김의성)의 집에서 마주쳤다. 이날 남편의 사체 검안서를 가지러 갔던 쿠도히나는 서신을 가지러 간 고애신과 마주쳤고, 두 사람은 각자 필요한 것을 챙겨 황급히 이완익의 집을 벗어났다. 이후 빵집에서 만남을 가진 고애신과 쿠도히나는 지난번 서로를 보았던 일에 대해 비밀로 하기로 결정했다. 이후 고애신은 장포수에게 훔쳐 온 서신을 건네며 "지난번 나를 말리지 않았다면 나는 그에게 갔을 거다. 그때 잠시 멈춰 생각할 수 있었다. 그를 만났던. 모든 순간을. 그의 선택들과 나의 선택들을. 그의 선택들은 늘 조용했고, 무거웠고, 이기적으로 보였고, 차갑게도 보였는데 그의 걸음은 언제나 옳은 쪽으로 걷고 있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그래서 그에게 가졌던 모든 마음들이 후회되지 않았다. 나는 이제 돌아갈 수가 없다. 그를 만나기 전으로. 그러니 놓치는 것이 맞다. 놓치지 않으면 나는. 아주 많은 것을 걸게 될 것 같다"라며 눈물을 보였다. 유진을 찾아간 고애신은 선교사 요셉에게서 온 서신을 내밀며 "물을 것이 있어서 왔다. 이 서신의 내용을 알아야 한다. 지금 읽고 답을 해달라"라고 물었다. 하지만 유진은 고애신의 터진 입술을 걱정하며 "다른 곳은 다친 곳이 없느냐. 어디서 그런 거냐"라는 질문만 쏟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