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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7회 다시보기

admin 2017.11.05 00:08 조회 수 : 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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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오리지널 ‘블랙’이 가상도시 무진을 통해 인물 간의 연결고리를 하나씩 밝혀내고 있다. 꼬리잡기처럼 촘촘히 연결된 인물이 밝히고, 매회 드러나는 단서는 시청자들이 감탄사를 연발하는 이유다. 과연 숨기려는 진실이 무엇인지, 다음 회를 기다리게 하는 기폭제가 되고 있다. #1. 윤수완 ▶ 한진숙 시작은 윤수완(이엘)이었다. 냉동실에서 발견된 진숙의 동영상을 본 수완은 “설마 진숙이가 내 얘길 한 건 아니겠지”라며 두 사람의 연관성을 암시했다. 알고 보니 두 사람은 무진에서 어린 시절을 함께 보냈고 죽기 전, 누군가에게 ‘테이프’를 갖고 있다며 협박한 진숙은 수완에게 전화를 걸어 “우리 테이프 넘기고 돈 좀 뜯자”라고 제안했던 것. 어린 시절, 의대에 갈 등록금을 마련하기 위해 잘못된 선택을 했으나 김선영이란 본명을 지우고 살던 수완은 이를 당연히 거절했지만 말이다. 2. 한진숙 ▶ 무진 청장 ▶ 만호 父子와 나비 시계 의문의 죽음을 당한 진숙의 미스터리는 의외의 인물을 통해 실마리가 발견됐다. 무진 청장(최범호)이 CCTV 영상에서 진숙은 물론, 그녀가 만난 남자 손목에 채워진 나비 무늬 시계를 알아봤기 때문. 과거 무진에서 사업을 시작한 만수 아버지가 나비 시계를 선물 받은 사실과 그가 저지른 부끄러운 과거까지 알고 있는 무진 청장. 하지만 나비 시계의 주인이 만수의 이복형 만호(최민철)가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난 뒤, 진숙처럼 가운뎃손가락이 없는 남자에 의해 사고사를 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