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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16회 다시보기

admin 2017.09.24 23:47 조회 수 : 116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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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서예지, 윤유선은 일상을 되찾았다. 하지만 여전히 구선원은 계속됐다. 2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OCN 토일드라마 '구해줘' 최종회에서는 임상미(서예지 분)를 구출한 석동철(우도환), 한상환(옥택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구원책을 불태운 백정기(조성하)는 타지 않는 손을 보여주며 자신을 믿으라고 신도들을 현혹했다. 임상미는 백정기를 향해 "당신을 모시겠다. 나의 구원, 나의 영생, 나의 영부님"이라며 입을 맞추었다. 아버지 임주호(정해균)는 이를 보며 감격했고, 임상미는 그런 아버지가 너무나 불쌍했다. 임주호는 화장실에서 휴대전화를 쓰고 나온 석동철을 잡아냈다. 이에 임상미는 사전에 석동철의 계획처럼 석동철의 정체를 폭로했다. 석동철은 다른 사람들이 갇힌 지하실로 끌려갔고, 그곳에서 아버지를 만났다. 석동철은 "내가 너희들 다신 가만 안 둔다. 내 손으로 죽여버릴 거다"라며 복수를 다짐, 한상환(옥택연)을 기다렸다. 믿음처럼 한상환은 석동철을 구하러 나타났다. 임주호(정해균)는 임상미도 직접 백정기 손에 넘겼다. 임상미가 "당신은 살인마야"라고 하자 백정기는 임상미의 뺨을 때리고 제압했다. 그때 한상환이 나타나 백정기를 때려눕히며 "네가 진짜 신이라고 믿는 거냐. 넌 신이 아니고 짐승이다"라며 임상미를 구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