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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14회 다시보기

admin 2017.09.17 23:39 조회 수 : 8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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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방송된 OCN 주말드라마 '구해줘'(극본 정이도/연출 김성수) 14화에서 한상환(옥택연 분)과 석동철(우도환 분), 임상미(서예지 분)가 구선원을 탈출하기 위해 애썼다. 구선원의 실체를 밝혀내기 위해 잠입한 기자 홍소린(전여빈 분)이 정체를 들키자 영부 백정기(조성하 분)는 임상미 앞에 홍소린을 두고 임상미의 신앙심을 시험했다. 임상미는 의심을 피하기 위해 홍소리를 때리며 '사탄마귀 물러가라'고 외쳤다. 그 사이 한상환과 하회정(최만희 분)은 구선원 안으로 들어가 우정훈(이다윗 분) 구출작전을 시행했다. 우정훈을 구출한 한상환은 이강수(장혁진 분)를 찾아가 경찰들이 수사에 나서달라고 부탁했다. 석동철은 두 사람을 발견하고 이를 구선원에 알리며 백정기와 구선원 식구들의 신임을 얻었다. 임상미는 "새하늘님으로부터 계시를 받았다. 사탄마귀와 맞서 싸운 사도를 그냥 보내지 말라고 하였다"며 석동철에게 가까이 다가가 만남을 약속하는 신호를 보냈다. 한편 구선원 내부에서도 분열은 시작되고 있었다. 조사도는 한상환 패거리가 백정기의 뒤를 캐고 인터넷에 방송을 하고 다닌다며 무지군을 떠나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백정기는 오히려 조사도에게 구선원을 떠나라고 말했다. 화가 치민 조사도는 "내가 영부라고 불러주니까 진짜 영부인 것 같냐. 넌 그냥 전과범이고 죄수번호가 네 이름 아니었냐. 내 앞에서 개처럼 기던 것 잊었냐"며 손을 들었다. 이에 백정기는 "내리쳐보라"며 "과거의 나와 다르다. 나는 조사도를 새천국으로 인도할 영의 아버지다"고 맞섰다. 기자 홍소린은 요양원 지하에 감금됐다. 강은실(박지영 분)은 환각 증세를 가져오는 주사를 들고 홍소린을 찾아왔다. 그러나 임상미로부터 홍소린이 감금된 장소를 듣게 된 석동철이 곧바로 강은실을 막아섰다. 석동철은 홍소린을 탈출시키고, 밖에서 구선원의 실태를 고발해달라 부탁했다. 그러나 홍소린은 조사도에게 발각돼 탈출에 실패하고 말았다. 홍소린을 만나지 못한 석동철은 병상에 있던 모친이 깨어난 것을 알게 돼 다시 집으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