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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19회 다시보기

admin 2018.09.08 22:44 조회 수 : 3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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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션샤인 19화 줄거리 완익과 타카시의 악행으로 조선의 정신은 무너지고... 조선의 운명과 함께 달려가는 애신을 가슴 아프게 지켜보는 유진인데...

 

이병헌과 유연석은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샤인’(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제작 화앤담픽처스, 스튜디오드래곤)에서 각각 노비로 태어나 처참하게 살다, 미국으로 건너가 해병대 대위가 된 유진 초이 역과 무신회 한성지부장 구동매 역으로 무결점 열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이병헌은 조선에서도, 미국에서도 이방인으로 취급받는 유진 초이를, 유연석은 일편단심 순애보를 자신만의 방법으로 표현하는 구동매를 완벽하게 소화,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지난 방송분에서는 유진 초이(이병헌)가 뉴욕에서 이웃이었던 모리 타카시(김남희)의 등장으로 위기감에 휩싸이는 가하면, 구동매(유연석)가 고애신(김태리)의 댕기머리를 자르는 모습으로 충격을 안겼다. 타카시는 애신의 집에서 발견한 유진의 뮤직 박스를 내밀어 유진을 당황케 했고, 동매는 이완익(김의성)의 지시를 받은 경무사로부터 ‘고상완, 김희진’, 애신의 부모 이름이 적힌 종이를 받아들고 애신의 가마를 막아서면서 앞으로의 날 선 행보를 예고했다. 무엇보다 8일(오늘) 방송될 19회분에서는 이병헌과 유연석이 무릎을 꿇은 채 경청하면서 불안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긴다. 극중 유진(이병헌)과 동매(유연석)가 애신(김태리)의 할아버지 고사홍(이호재)에게 불려가 맞은편에 앉아있는 장면. 고사홍의 말에 유진은 당혹스러운 듯 황량한 눈빛을 지어보이고, 동매 또한 얼어붙은 표정을 내비친다. 이후 두 사람이 마당에 쓸쓸하게 서 있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두 사람이 어떤 내용을 전해 듣게 되는 지, 충격에 서린 두 사람의 표정이 담고 있는 의미는 무엇인지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