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movie

미스터 션샤인 18화 다시보기

admin 2018.09.02 22:56 조회 수 : 1567

 

1.PNG

 

 

 

[ 미스터 션샤인 18화-1화 바로보기 클릭 ]

 

 

 

 

 

 

 

 

 

 

 

 

 

 

 

 

 

 

 

 

 

 

 

 

 

 

 

 

 

 

 

 

 

 

 

 

 

 

 

 

 

 

 

 

 

 

 

 

 

 

 

 

 

 

 

 

미스터 션샤인 18화 줄거리 사홍이 투옥되자 조선의 민심은 분노로 들끓고. 타카시는 유진과 애신의 관계에 의심을 품기 시작한다. 혼란의 조선에서 동매는 애신을 지키기 위해 칼을 빼 들고 애신의 앞을 막아서는데...

 

 

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미스터 션사인' 18화에서는 유진 초이(이병헌 분)가 고애신(김태리)의 집에 침입한 일본인 타카시(김남희)와 마주쳤다. 이날 유진 초이는 타카시가 영어로 인사를 건네자 "여전히 영어가 늘지 않았다"라고 대답했고, 타카시는 "내가 왜 영어가 늘지 않았는지 아느냐. 그때 나는 조선어를 배웠다"라고 답해 유진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이에 유진은 타카시를 향해 "회포는 나중에 풀자. 미군은 해지기 전에 보고서를 써야 한다. 학당의 미국인 여성이 일본에 체포되었다. 미군은 엄중한 조사를 위해 관련 자들을 조사하려 한다"라는 말로 상황을 정리시켰다. 이후 유진은 고애신을 데려와 현재의 상황에 대해 천천히 설명했고, 김희성(변요한)은 유진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김희성은 미안해하는 유진을 향해 "미안해 할 필요 없다. 그 여인이 선택한 것은 그 여인의 삶이다. 304호 때문이 아니라... 304호는 그 여인을 위해 어디까지 걸 수 있느냐. 모든 것을 걸 수 있느냐"라고 묻기도 했다. 김희성의 질문에 유진은 "그럴 수 없다. 나는 더 철저히 미국인이어야 하고, 앞으로도 그럴 거다"라고 대답했다. 반면, 궁 앞에서 시위를 하던 고사홍(이호재)은 고종의 명으로 감옥에 투옥되었고, 집에 일본군이 침입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자 고애신을 걱정했다. 하지만 장포수(최무성)는 "걱정하지 말아라. 아기씨는 지금 일본인의 손이 닿지 않는 가장 안전한 곳에 있다"라고 전했다.